2026. 1. 26 생존을 넘어 사명의 자리로 (마 6: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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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아름다운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66회 작성일 26-02-0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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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는 하나님 나라를 알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다운 삶을 살아야 한다.

하나님 나라를 오게 해달라고 기도하면서 하나님 나라 백성의 삶을 살지 않으면 결코 하나님 나라는 임하지 않는다.

하나님 나라를 알고 갈망하는 삶을 살려면 하나님 나라를 간구해야 한다.

단지 내 목숨을 부지하려고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않아야 한다.

오직 이 세상에서의 영달만이 삶의 목적이 되고 그것으로 만족하는 삶은 영원한 것에 관심을 두지 않음을 의미한다.

성도는 생명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의식하고 영원한 생명을 위하여 살아가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내 자신과 교회 공동체의 모든 식구들이 생명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고 간구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한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25-30)

 

하나님 나라를 구하는 자는 또한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염려하는 삶을 살아간다.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삶을 살지 못하는 이유는 세상에 대한 염려 때문이다.

성도들 가운데에도 밥먹고 살려고 하나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는 하나님의 의를 저버리는 행위를 저지르는 자들이 너무도 많다.

말로는 하나님 나라를 구하지만 절대로 하나님 나라와 의에는 관심이 없다.

돈이 많고 권세가 있으면 자신이 하나님 나라에서 큰 자라는 착각에 빠져 있고 그 돈으로 하나님 나라도 사려고 달려든다.

자신이 세상에서 가진 것으로 하나님 나라에서도 대접받을 거라는 생각에 빠져있다.

돈이 있고 권세 있고 많이 배운 자들에게 권고한다.

우리의 소유가 하나님 나라에서의 지위를 절대 보장하지 않는다.

하나님 나라는 오늘 나의 생명을 도로 찾으실 수 있는 하나님의 뜻에 의하여 결정 된다는 것을 기억하고 겸손해야 한다.

그러므로 먹고 살기 위한 내일 일의 걱정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한 염려를 해야 한다.

나의 염려가 세상에 대한 것이 우선인지 하나님 나라에 대한 것이 우선인지를 깊이 돌아보고 하나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고 염려하는 신앙의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31-34)

 

주님!

하나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고 염려하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제자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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