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28 열매로 증명되는 성도의 신앙 (마 7: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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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아름다운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59회 작성일 26-02-0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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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의 길은 생명으로 인도하는 좁은 길이며 그 문은 좁은 문이다.

좁은 길, 좁은 문은 사람들이 가기를 원하지 않는 길이고 문이다.

사람들은 많은 이들이 걷는 길을 가고자 하고 들어가는 문으로 들어가기를 원하지만 그 끝은 멸망이다.

좁은 길, 좁은 문은 말씀을 듣고 그 가르침대로 행하는 삶을 의미한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대접받은 대로 행하는 것이 아니라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먼저 행하라는 것이다.

이것이 율법의 정신을 나타내는 황금률이다.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이 가치를 따라 행해야 한다.

황금률을 행하는 것이 어렵기에 좁은 길이며 좁은 문이라고 하는 것이다.

제자의 삶에 맺는 열매는 그의 신앙을 증명한다.

좋은 나무가 좋은 열매를,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는다.

올바른 신앙을 가진 제자라면 아무리 행함이 어려워도 행해야 한다.

좁은 길 좁은 문으로 향하는 실천의 신앙 특히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대접을 받고자하는 대로 먼저 대접하는 행함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12-20)

 

주님은 입으로만 주를 고백하고 심지어 주의 이름으로 권능을 행하면서도 말씀을 행하지 않는 자들을 알지 못한다고 선언하신다.

그런 자의 신앙을 인정하시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이런 신앙은 모래 위에 세운 신앙으로 환란과 유혹 가운데에서 쉽게 허물어진다.

주님이 그들을 부인하시기 전 그들이 먼저 주님을 부인할 것이다.

환난이나 유혹 가운데에서 흔들리지 않는 신앙은 말씀을 듣고 행하는 신앙이다.

반석 위에 신앙의 기초를 두고 세워가는 지혜로운 제자들이다.

나 역시도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고 능력을 행하기도 하였다.

말씀 앞에서 나의 신앙을 깊이 돌아본다.

진정으로 말씀을 듣고 행하였는가이다.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라'고 하시는 주님의 소리가 마음에 깊이 울려온다.

말씀을 듣고 행함에 최선을 다하여 주님께 인정받는 제자들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21-27)

 

주님!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먼저 대접하는 신앙의 좁은 길을 걷게 하시고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반석 위에 신앙을 견고히 세워가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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