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 5 하나님만이 두려워할 대상입니다 (마 10:16-33)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아름다운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7회 작성일 26-02-12 09:42

본문

복음을 전파하는 사명을 감당함에는 고난이 따라온다.

그러므로 전도자들은 지혜롭고 순결해야 한다.

정치 지도자들과 종교지도자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제자들을 박해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모든 고난을 통해 이방인들이 주님께로 돌아오게 하실 것이다.

제자들은 고난당할 때에 염려하지 말고 성령을 의지하여야 한다.

성령께서 제자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해야 할 말을 하게 하실 것이다.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가족에게까지도 핍박을 받고 심지어 죽임을 당하기도 할 것이다.

상전을 핍박한 자들이 종도 박해하듯 예수 그리스도를 박해한 자들이 제자들도 박해할 것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것을 믿으며 견뎌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를 지시고 제자들로 하여금 따라오라고 하셨다.

주님이 받으신 고난을 내가 받음을 당연하고 영광스럽게 여기고 복음 전파의 사명을 끝까지 인내하면서 감당하는 나와 성도 모두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한다.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사람들을 삼가라 그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겨 주겠고 

그들의 회당에서 채찍질하리라 또 너희가 나로 말미암아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 가리니 이는 그들과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를 넘겨 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하지 말라 그 때에 너희에게 할 말을 주시리니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이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장차 형제가 형제를, 아버지가 자식을 죽는 데에 내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동네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 제자가 그 선생보다, 또는 종이 그 상전보다 높지 못하나니 제자가 그 선생 같고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집 주인을 바알세불이라 하였거든 하물며 

그 집 사람들이랴’(16-25)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복음을 당당하게 선포하라고 말씀하신다.

제자들이 선포하는 복음이 세상에 널리 전파될 것이다.

제자들은 육신을 해하는 자를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의 운명을 좌우하는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머리털까지도 세시는 분이시다.

그러므로 제자들의 삶에 신실하게 동행하시고 섭리하신다.

사람들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시인하면 예수께서도 우리 영혼을 하나님 앞에서 시인하실 것이다.

그러나 부인한다면 예수께서도 부인하실 것이다.

육신을 좌우하려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나의 영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으로 온 세상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당당하게 시인하고 

선포하는 제자의 삶을 살아갈 것을 결단하며 성령의 신실하시고 강력하신 도우심을 구한다.

 

그런즉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 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속말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26-33)

 

주님!

복음을 전파하는 사명이 고난의 길임을 알고 있습니다.

성령을 통하여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두려워하는 담대함을 허락하옵소서.

특히 지혜와 순결을 허락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