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15 핍박 가운데 성취되는 하나님 말씀 (마 2: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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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 그 아들을 인간으로 보내셨는데 사단은 그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지 못하도록 아기 예수를 죽이려 했다.
동방박사에게 속은 줄 알고 헤롯은 때를 추측하여 그 때 태어난 아기들을 모두 찾아 학살을 자행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요셉에게 현몽하여 애굽으로 피신하도록 이끄신다.
사단은 항상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지만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반드시 이루신다.
요셉과 마리아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복된 생을 살았지만 헤롯은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삶을 살았다.
마리아와 요셉은 성경 속에 하나님의 뜻을 수용하여 유대인의 왕 예수 그리스도를 잉태하고 키워낸 부모로 기록되지만 헤롯은 자기의 욕망을 위해 사단의 도구가 되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살다가 병에 걸려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자로 역사에 기록된다.
나의 인생이 비록 짧지만 철저히 사단의 뜻을 거스르고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내는 통로요 하나님의 동역자로 살아간 삶으로 하나님께 기억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
‘그들이 떠난 후에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현몽하여 이르되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 하니 일어나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애굽으로 피하여 내가 네게 이르기까지
거기 있으라 하시니 요셉이 일어나서 밤에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애굽으로 떠나가 헤롯이 죽기까지 거기 있었으니 이는 주께서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애굽으로부터 내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이에 헤롯이 박사들에게 속은 줄 알고 심히 노하여 사람을 보내어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사내아이를
박사들에게 자세히 알아본 그 때를 기준하여 두 살부터 그 아래로 다 죽이니 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라마에서 슬퍼하며 크게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니
라헬이 그 자식을 위하여 애곡하는 것이라 그가 자식이 없으므로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함이 이루어졌느니라(13-17)
요셉과 마리아는 주의 사자가 계시하는 바를 따라 애굽에서 나와 고향으로 향하지만 헤롯 왕의 뒤를 이은 아켈라오의 폭정에 대한 두려움으로 갈릴리 지방 나사렛에 가서
정착한다.
이는 나사렛 사람이라 칭함 받을 것이라는 성경의 예언을 이룬 것으로 하나님은 당신이 아들의 탄생과 성장이 모두 낮은 곳에서 이루어지도록 하심으로써
인간으로서 가장 낮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의 삶을 이해하도록 하셨다.
나사렛은 당시 나다나엘이 예수에 대한 소개를 받았을 때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고 말할 정도로 무시당하던 촌이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신실하신 예언의 성취인데 하나님은 어찌하든지 당신의 약속과 뜻을 반드시 이루시는 신실한 분이시다.
예수께서는 이런 하나님 아버지의 신실하심 가운데 자라나셨다.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의 삶이 신실할 수 있었던 것이다.
나와 성도 모두의 삶이 신실하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인도함을 받아 신실하게 살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헤롯이 죽은 후에 주의 사자가 애굽에서 요셉에게 현몽하여 이르되 일어나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라 아기의 목숨을 찾던 자들이 죽었느니라
하시니 요셉이 일어나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니라 그러나 아켈라오가 그의 아버지 헤롯을 이어 유대의 임금 됨을 듣고 거기로 가기를
무서워하더니 꿈에 지시하심을 받아 갈릴리 지방으로 떠나가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사니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에 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 하심을
이루려 함이러라’(19-23)
주님!
저의 인생이 비록 짧지만 철저히 사단의 뜻을 거스르고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내는 통로요 하나님의 동역자로 살아가게 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인도함을 받아 신실하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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