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5 하나님 앞에서 담대한 삶 (요일 3: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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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아름다운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49회 작성일 26-02-01 09:11

본문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존재의 변화를 경험한 자이다.

세상에 속한 존재에서 하늘에 속한 존재가 되고 사망에 사로잡힌 존재에서 생명에 사로잡힌 존재가 된다.

하늘에 속한 존재, 생명에 속한 존재가 되었음을 증거하는 특징은 사랑의 실천이다.

이는 나를 변화시키시고 내 안에 거하시는 예수께서 사랑으로 나를 구원하셨기 때문이다.

예수께서는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이미 살인한 것이다라고 말씀하셨기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서 형제를 미워할 수가 없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나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다.

믿음은 그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기에 나를 위해 목숨을 버리신 그 사랑을 나 또한 실천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나도 형제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사랑을 실천하게 된다.

실천하는 사랑은 말과 혀로 하는 사랑이 아니라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는 사랑이다.

나와 교회 공동체 모든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믿고 구원을 얻었기에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하늘에 속하고 생명에 속한 존재로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한다.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여도 이상히 여기지 말라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13-18)

 

사랑의 행함은 믿음을 굳세게 한다.

굳센 믿음은 하나님 앞에서 담대하고 그렇기에 또한 담대하게 기도하여 응답을 받게 한다.

이는 하나님 앞에서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였다는 확신에서 오는 담대함이다.

하나님의 뜻을 행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계명은 사랑의 계명이며 그 계명을 실천함이다.

사랑의 계명을 실천하는 성도는 그 안에 사랑의 예수 그리스도께서 거하심을 나타낸다.

성령은 사랑을 행하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확신을 주신다.

성도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고 하면서 사랑을 행하지 못하면 사단은 반복적, 지속적으로 우리의 마음을 흔들며 참소할 것이다.

사단에게 흔들리지 않고 성령이 주시는 확신 안에 살 수 있도록 기도하고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한다.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니 이는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어도 하나님은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19-24)

 

주님!

믿음으로 저의 존재가 완전히 변화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생명과 사랑에 속한 존재가 되게 하시고 그 존재를 증명할 수 있는 사랑의 실천이 있게 하옵소서.

입으로 하는 사랑이 아니라 행함과 진실함으로 실천하는 사랑을 통해 담대하고 굳세 믿음을 갖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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