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8. 8 불법한 나라에 임하는 필연적 심판 (겔 1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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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아름다운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5-08-29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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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은 준엄하다.

하나님은 그 심판의 준엄함과 정당성을 선언하시고자 네 가지 상황을 비유로 설명하신다.

극심한 범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심판하실 때 기근과, 사나운 짐승과 칼과, 전염병을 통하여 심판하실 것이다.

그 심판 가운데 노아, 다니엘, 욥과 같은 의인이 처한다고 해도 그들은 자신의 의로 자신들만이 구원을 얻게 되지 자신들의 가족이나 

가까운 이들 어느 누구도 건지지 못할 것이다.

그만큼 하나님의 심판이 준엄하다.

이는 시대의 영적 타락이 얼마나 극심하였는지를 나타낸다.

노아나 다니엘, 욥은 중보해서 가족과 친구들을 살렸다.

그러나 다가올 심판은 오직 자기 믿음으로 자신만을 건질 수 있다.

그만큼 모두가 타락했다는 것이다.

마지막 때의 심판도 그럴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이들만이 구원을 얻을 수 있다.

가족의 믿음이나 친구의 믿음으로 구원을 얻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들 각자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도록 복음을 전하여야 한다.

또한 나아가서 나의 믿음으로 나의 자녀손이 구원을 얻을 수 없기에 그들도 각자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 믿음을 가지도록 전수해야 한다.

성령의 도우심을 간구한다.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인자야 가령 어떤 나라가 불법을 행하여 내게 범죄하므로 내가 손을 그 위에 펴서 그 의지하는 양식을 끊어 기근을 내려 

사람과 짐승을 그 나라에서 끊는다 하자 비록 노아, 다니엘, , 이 세 사람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그들은 자기의 공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가령 내가 사나운 짐승을 그 땅에 다니게 하여 그 땅을 황폐하게 하여 사람이 그 짐승 때문에 능히 다니지 못하게 한다 하자 비록 이 세 사람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도 자녀는 건지지 못하고 자기만 건지겠고 그 땅은 황폐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가령 내가 칼이 그 땅에 임하게 하고 명령하기를 

칼아 그 땅에 돌아다니라 하고 내가 사람과 짐승을 거기에서 끊는다 하자 비록 이 세 사람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도 자녀는 건지지 못하고 자기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가령 내가 그 땅에 전염병을 내려 죽임으로 내 분노를 그 위에 쏟아 사람과 짐승을 

거기에서 끊는다 하자 비록 노아, 다니엘, 욥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도 자녀는 건지지 못하고 자기의 공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12-20)

 

이처럼 참혹한 심판에 대해 백성들은 하나님을 원망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결국 그들도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악이 얼마나 극심한 가를 깨닫게 되면 하나님의 심판의 정당성에 대해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백성들은 하나님의 심판가운데 살아남은 자녀들을 보게 될 것이다.

심판을 통과하면서 하나님이 기대하시는 것은 참된 회개이다.

특히 부모 세대의 죄악으로 심판을 받을 수 밖에 없었던 다음 세대가 살아남아 자신들의 세대는 그렇게 범죄하지않고 신앙적으로 살아갈 것을 결단하기를 

하나님은 원하셨을 것이다.

그러나 살아남은 다음 세대들이 보여주는 행위들을 보면 선대에 못지않은 죄악들로 얼룩져 있다.

그 모습을 지켜본 자들은 모두가 하나님이 이처럼 참혹하게 심판하실 수 밖에 없다는 심판의 정당성을 인정하게 될 것이다.

오늘날도 믿음의 선대들은 민족적 신앙의 쇠퇴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그렇다면 자녀들의 세대는 책임이 없을까?

모든 것이 선대의 잘못일까?

그렇지 않다 우리의 다음세대들에게도 영적 책임이 따른다.

선대를 비난하고 손가락질하고서 자신들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은 행동과 소행들에 대해 책임을 느껴야 한다.

우리의 다음 세대가 비난만 하는 세대가 아니라 진정으로 자신들의 삶을 책임지며 거룩하게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한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내가 나의 네 가지 중한 벌 곧 칼과 기근과 사나운 짐승과 전염병을 예루살렘에 함께 내려 사람과 짐승을 그 중에서 끊으리니 

그 해가 더욱 심하지 아니하겠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에 피하는 자가 남아 있어 끌려 나오리니 곧 자녀들이라 그들이 너희에게로 나아오리니 

너희가 그 행동과 소행을 보면 내가 예루살렘에 내린 재앙 곧 그 내린 모든 일에 대하여 너희가 위로를 받을 것이라 

너희가 그 행동과 소행을 볼 때에 그들에 의해 위로를 받고 내가 예루살렘에서 행한 모든 일이 이유 없이 한 것이 아닌 줄을 알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21-23)

 

주님!

믿음의 선대들이 다음세대들을 신앙적으로 키워내고 다음 세대들은 각자 복음을 받아들여 구원을 얻고 자신들의 소행과 행위에 책임을 지는 거룩한 세대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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