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 10 종말의 심판과 연결되는 일상의 언어 (마 12: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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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아름다운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2회 작성일 26-02-1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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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귀신들린 자를 고치셨을 때 사람들이 기다리던 다윗의 자손 메시야라고 하자 바리새인들은 예수가 귀신의 왕

의 힘을 빌어서 귀신을 내쫓았다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이에 예수님은 그들이 말하는 대로라면 귀신의 왕국이 스스로 분열하는 어리석은 일이라고 하시며 당신의 축귀를 귀신의 힘으로 몰아가는 간다면 

당시 귀신을 쫓는 사역을 하던 모든 자들도 동일하게 적용해야하기에 그 사람들이 바리새인을 판단하는 자가 될 것이라며 바리새인들의 모순을 지적하신다.

반대로 진정 예수께서 성령의 능력으로 귀신을 쫓아낸 것이라면 이미 하나님 나라가 임한 것이므로 기뻐하고 찬송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종교지도자들의 관심은 오직 하나님나라여야 하며 하나님나라를 임하게 한 일들에 주목하고 기뻐해야 한다.

하나님나라의 회복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종교적 기득권을 지키는데만 관심을 가지고 행하는 종교지도자들에 대한 예수님의 책망을 현 시대의 종교지도자들 모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내 자신부터 오직 하나님나라 회복에 관심을 두고 행하는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갈 것을 다짐한다.

 

'그 때에 사람들이, 귀신이 들려서 눈이 멀고 말을 못하는 사람 하나를, 예수께 데리고 왔다. 예수께서 그를 고쳐 주시니, 그가 말을 하고, 보게 되었다

그래서 무리가 모두 놀라서 말하였다. 이 사람이 다윗의 자손이 아닌가 그러나 바리새파 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말하였다

"이 사람이 귀신의 두목 바알세불의 힘을 빌지 않고서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할 것이다.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느 나라든지 서로 갈라지면 망하고, 어느 도시나 가정도 서로 갈라지면 버티지 못한다. 사탄이 사탄을 쫓아내면, 스스로 갈라진 것이다

그러면 그 나라가 어떻게 서 있겠느냐내가 바알세불의 힘을 빌어서 귀신을 쫓아낸다고 하면, 너희의 아들들은 누구의 힘으로 귀신을 쫓아낸다는 말이냐 

그러므로 그들이야말로 너희의 재판관이 될 것이다.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영을 힘입어서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에게 왔다'(22-28/새번역)

 

예수께서 귀신을 쫓아내는 것은 세상을 다시리고 회복하시기 위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는 일이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인정하고 함께 이 사역을 행하는 자는 함께 이 세상을 다스릴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나라를 소망하는 자들은 적극적으로 주님과 함께 해야 한다.

예수께서는 당신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결코 사함받지 못할 것을 선포하신다.

철저히 하나님나라를 대적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나라를 위해 적극적으로 주님과 동역하고 성령을 거스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성령께서 함께 하시길 기도한다.

 

'사람이 먼저 힘 센 사람을 묶어 놓지 않고서, 어떻게 그 사람의 집에 들어가서 세간을 털어 갈 수 있느냐? 묶어 놓은 뒤에야, 그 집을 털어 갈 수 있다

나와 함께 하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사람들이 무슨 죄를 짓든지, 무슨 신성 모독적인 말을 하든지, 그들은 용서를 받을 것이다.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용서를 받지 못할 것이다.

또 누구든지 인자를 거슬러 말하는 사람은 용서를 받겠으나, 성령을 거슬러 말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도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를 받지 못할 것이다'(29-32)

 

주님!

오직 하나님나라 회복과 영혼의 구원을 위해 쓰임받고 성령을 거스르지 않으며 동역하는 참신앙인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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